음주운전 교통사고 낸 경찰관 파면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2-04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4)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42살 김모 경사에 대해 징계위원회를 열고
파면 조치했습니다.

김 경사는 지난달 27일 밤 혈중알코올농도
0.083%의 만취 상태로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골목길에서 행인을 치어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김 경사와 함께 술을 마신
동료 경찰관 2명에 대해서도 음주운전을 방조한
책임을 물어 견책과 경고 등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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