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4)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42살 김모 경사에 대해 징계위원회를 열고
파면 조치했습니다.
김 경사는 지난달 27일 밤 혈중알코올농도
0.083%의 만취 상태로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골목길에서 행인을 치어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김 경사와 함께 술을 마신
동료 경찰관 2명에 대해서도 음주운전을 방조한
책임을 물어 견책과 경고 등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