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감 "폭력없는 학교에 집중"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04 00:00:00 조회수 0

한편 김복만 울산교육감도 시정 연설을 통해
올해 교육행정을 최상위 학력 정착과
폭력없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지난해 학생폭력 가해자와
피해자 학생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으며
보통 이상 학력 학생의 비율이
광역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며
올해도 이같은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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