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이 오늘(2\/4)
올해 첫 울산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연설에서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신산업 육성을 통해
울산을 글로벌 융합산업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박 시장은
그린카 기술센터를 구축하고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실용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울산을 그린카의 세계적 거점으로 만들고,
석유화학 공정 고도화기술 개발을 통해
석유화학 신르네상스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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