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이웃 여성이 사는 집에
휴대전화를 설치해 몰래 촬영한 혐의로
23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3일 동구 서부동의 한 아파트에서
1층에 사는 20대 여성의 방 창문틀에
휴대전화를 설치한 뒤 담배갑으로 숨기고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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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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