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카메라로 이웃집 여성 찍은 20대 입건(그림X)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2-05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이웃 여성이 사는 집에
휴대전화를 설치해 몰래 촬영한 혐의로
23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3일 동구 서부동의 한 아파트에서
1층에 사는 20대 여성의 방 창문틀에
휴대전화를 설치한 뒤 담배갑으로 숨기고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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