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 새벽 4시 1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싱크대와 주방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3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음식물 냄새 제거를 위해
싱크대에 촛불을 피워놓고 잤다는
집주인 59살 배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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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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