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4) 밤 9시쯤 중구 번영로에서
59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 위에 있던
보행자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신호등이 승용차 엔진룸을 덮쳐
불이 났지만 10분만에 꺼졌고
이 때 충격으로 운전자 김씨가 가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무리하게 속도를 낸 상태에서
차선을 바꾸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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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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