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 오후 2시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31호 국도에서 기름을 싣고 가던
25톤 탱크로리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 기름 6천 리터가 유출돼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됐고
일부는 인근 해안으로 흘러드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가 커브길을 지나다가 넘어진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장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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