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특별협의 재개가
상당기간 지연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지회는 오늘(2\/5) 성명서를 내고
현대차의 특별교섭 제안은 진정성이 없다며,
특별교섭 재개를 위해서는 신규채용중단,
손해배상소송 중단 등의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노동계는 오는 13일 나오는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 결과와
고용노동부의 불법파견 조사 결과에 따라
협상에서 노사의 우위가 달라지는 만큼
이후 특별협의가 재개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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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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