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 새벽 울주군
반구대 암각화 주변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울주군이 화재원인
조사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울주군과 경찰은 목격자와 인근 마을 주민을
중심으로 탐문 조사한 결과 인근에 농작물
소각 등 불을 피운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방화나 실화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암각화 주변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불감시요원을 밤에도
순찰하도록 하는 등 산불 감시를 강화하고
있으며 CCTV 설치도 서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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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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