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울산] 공부의 신 '비법 전수'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2-05 00:00:00 조회수 0

◀ANC▶
국내 최상위권 대학에 합격한 예비 대학생들이
이제 수험생이 되는 후배들에게
공부 비법을 전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들이 풀어놓은 비법은 뭘까요?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원한 대학에 당당히 합격한 선배들과
이제 고3이 되는 후배들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선배들은 자신만의 공부 비법을 전수하는데
여념이 없고,

후배들은 선배의 생생한 경험담을
귀를 쫑긋 세우고 듣습니다.

◀INT▶ 후배
"풀이 시간이 부족할 때는 거꾸로 풀어보라고"

후배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

무작정 수면 시간을 줄이지 말고,
낭비되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라는 게
선배들의 조언입니다.

◀INT▶ 김가영 \/ 서울대 입학 예정

◀S\/U▶ 멘토들의 공부 비법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이번 캠프를 경험한 멘티들의 후기도 곁들여서 이 책을 울산의 고3 학급에
1부씩 배부할 예정입니다.

대학 진학에 성공한 선배들은 무엇보다,
쉴 때는 충분히 쉬고, 공부할 때는
'집중 또 집중'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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