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항을 통한 자동차 수출입 대수가
105만 대로 전년도보다 5만여 대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의 자동차 수출입 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5% 가량 줄어든 것은
지난해초 도입된 주간 연속 2교대제와
노조의 주말특근 거부 등으로 생산 차질이
발생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하지만 수출액은 제값받기 정책에 힘입어
미국이 2년 연속 50억 달러를 넘어서는 등
전체 수출액은 2012년보터 1.1% 늘어난
16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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