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 밤 11시40분쯤
남구 야음동 KT사거리에서 46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101%의
만취 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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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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