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6)
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임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어제(2\/5) 오전 울산 남구 문수로의 한 아파트 현관문을 전동드릴 등으로 잘라내고
침입해 다이아몬드 반지와 자수정 목걸이 등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31일 목포교도소에서 출소한
임 씨가 고급 아파트만을 노려 절도 행각을
벌여온 전과 기록을 토대로 잠복 근무에 돌입해
범행 당일 오후 남구의 또 다른
아파트에서 서성이던 임 씨를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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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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