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계모의 폭행으로 숨진 '서현이 사건'과
관련해, 전국의 여성 변호사 150여 명이
공동 변호인단을 구성해 소송을 진행합니다.
변호인단은 우선, 재판부에 계모 박모 씨를
엄중 처벌해 줄 것을 촉구하는
피해자 의견서를 제출하고, 오는 11일
결심공판이 끝나면 박 씨와 친부를 상대로
1억 원 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할
계획입니다.
또 국가와 지자체, 의료기관 등을 상대로도
아동학대 신고의무가 소홀했다며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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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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