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울기등대에 있는 울산교육연수원의 동구
화정동 이전이 인근 사찰의 '수행환경 보장'
요구로 새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교육연수원의 이전 예정지 일부를 소유한
조계종 소송 월봉사는 교육연수원이 사찰
인근에 들어서면 수행 환경을 저해한다며
교육연수원 이전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월봉사의 요구대로
교육연수원을 사찰과 4-500미터 떨어져
건립하게 될 경우 공간을 확보하기 어렵다며,
월봉사측과 효과적인 이전 방안을
협의한다는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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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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