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스포츠 울산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2-06 00:00:00 조회수 0

[Studio]

네, 스포츠 울산입니다.

온 국민의 관심사죠.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느새 동계스포츠 강국이 된 우리나라는
3회 연속 10위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VCR▶
역대 최다인 12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우리 대표팀은 88개 참가국 가운데 18번째로
공식 입촌식을 가졌습니다.

김연아 선수를 필두로 스피드 스케이팅의
이상화, 모태범 선수 등을 앞세운
우리 대표팀은 금메달 4개 이상을 노리고
있습니다.

러시아 소치도 화려한 개막식 리허설을
펼치는 등 우리 대표팀이 활약한 무대는
모든 준비를 마치고 있습니다.

[Studio]

모든 국민의 관심사이자 세계인이 주목하는
올림픽에 울산 선수가 출전한다면 어떨까요.

이번 소치올림픽 대표팀 명단에 울산선수가
포함될 뻔했지만 아쉽게 고배를 마시고
말았습니다.

◀VCR▶
초등학생 때부터 울산을 대표하는 선수로
이름을 알려온 김동우 선수가 그 주인공인데요.

현재 다운고 3학년에 재학중인 김동우 선수는
알파인스키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다만 올림픽에는 우리나라 선수 3명만
출전할 수 있어 5위에 올라있는 김동우 선수는
참가자격이 주어지지 못한겁니다.

하지만 이대로 쭉 성장해서 4년 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평창올림픽에는 당당히
국가대표로 나 설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Studio]

오늘 스포츠 울산은 프로축구 소식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K리그 울산현대가 '2014 울산현대 리턴즈'를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로 발표했습니다.

◀VCR▶
2012년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울산의
복귀를 알리고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지난해
K리그 준우승의 아쉬움을 털겠다는 의미라네요.

현재 중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나있는 울산은
이달 말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을
시작으로 숨가쁜 일정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울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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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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