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 일대의 화물차 불법
밤샘 주차가 울산시의 지속적인 단속으로 점차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신복로타리 일대 불법 주차 단속 결과
단속 초기에는 1회 적발 건수가
평균 18대에 이르렀지만 최근에는 평균 6대로 줄어들었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청량면 덕하리와 북구 국도변 등 3곳에 화물차 휴게소를 추가로 조성해
대형화물차의 도심지 불법 주차를
근절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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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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