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2\/7)
술에 취해 길에서 잠을 자고 있는 사람의
지갑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로
55살 임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해 8월 울주군 온산읍 덕신시장
인근 도로에 누워 있던 48살 문모 씨의
주머니를 뒤져 신용카드를 훔친 뒤,
편의점에서 20만 원을 결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울주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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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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