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이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발병이 주춤하면서 방역당국도 한숨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울산시는 AI의 잠복기가 최장 21일
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아직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북구 중산동과 신명동에 초소 2곳을 추가해 모두 7곳에서 이동통제초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가축시장 가금류 판매를 제한하고
가금류 사육농가와 철새도래지에 대한
방역도 계속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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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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