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가산업단지의 공해를 차단하기 위한
완충녹지 조성사업이 환경부의 사업비 적정성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준공 시기가
크게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는 환경부가 이번 용역을 오는 6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라며 타당성을 인정받아
국비 지원이 늘어나면 2030년 준공계획인
국가산단 완충 녹지 조성사업을
10년 정도 앞당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공단 완충녹지사업은 지난 1997년
시작됐지만 예산이 제때 확보되지 않아
지난해 말 현재 조성률이 31%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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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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