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만에 바지락 채취가 재개된 태화강
하구에서 환경정화활동이 열렸습니다.
공무원과 해병대전우회, 바지락 어업인 등
100여명은 오늘(2\/8) 바지락 어장 일원에서
폐그물과 폐어구, 하천 쓰레기 등을
수거했습니다.(데스크)
참가자들은 또 어업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태화강 쓰레기 투기 금지 등
환경보호 캠페인도 열었습니다.\/\/
(오후 2시, 바지락 어장에서 석탄부두 앞)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