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1주일 만에 독감 환자 급증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2-08 00:00:00 조회수 0

초, 중, 고등학교가 개학한 지
1주일 만에 집단 생활로 인해
독감 환자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독감환자는
병문 방문 환자 1000명당 25명으로
유행주의보 기준인 12.1명보다
2배 이상 많은 수준입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독감이 4주에서 6주동안
유행할 것으로 보고 각 가정에서 예방접종과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건강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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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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