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익형 부동산 열풍을 일으켰던
도시형 생활주택 건립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원룸 등 도시형 생활주택
인허가 물량은 357건으로
한해 전보다 80%나 감소했습니다.
부동산업계는 공급 과잉으로 인한
임대 수익률 하락과 주차장 기준 강화 등으로 도시형 생활주택 건립 열기가 한풀 꺾인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