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등 도시형 생활주택 인허가 80% 급감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08 00:00:00 조회수 0

그동안 수익형 부동산 열풍을 일으켰던
도시형 생활주택 건립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원룸 등 도시형 생활주택
인허가 물량은 357건으로
한해 전보다 80%나 감소했습니다.

부동산업계는 공급 과잉으로 인한
임대 수익률 하락과 주차장 기준 강화 등으로 도시형 생활주택 건립 열기가 한풀 꺾인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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