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가 명장으로 선정된
현대중공업 진윤근씨와 현대자동차 권태근씨
삼양제넥스 심규택씨 등 3명이 오늘(2\/9)
울산 명장의 전당에 등재됐습니다.
울산박물관 2층에 있는 울산 명장의 전당은
지난 2012년 울산공업센터 지정 50주년을
기념해 조성됐습니다.
현재 명장의 전당에는 대한민국 명장 41명과
한국품질명장 128명 등 모두 169명의
울산 근로자들이 등재돼 있습니다.\/\/
(10시, 울산박물관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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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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