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주관하는 2014년도 생생문화재가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올해 생생문화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울기등대에서 열리는 등대 1박2일 체험과
'백년의 빛과 천년소리의 만남'을 주제로
대왕암공원 둘레길을 탐방하는 대왕암
달빛문화제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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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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