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등산객이 늘고
영농준비를 위한 소각 행위로 산불이
발생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봄철 산불방지 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정월대보름부터 청명, 한식을 앞두고
산 주변 논밭두렁에서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진화헬기,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등 장비와 감시체계를 강화합니다.
울주군에는 올해 모두 9건의 산불이 발생해
2.31ha의 산림이 훼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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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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