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난투극 벌인 외국인 노동자 검거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2-10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흉기를 들고 집단 난투극을
벌인 혐의로 23살 스리랑카인 근로자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새벽 동구 방어동
해안가에서 흉기를 들고 5대 5로
집단 패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로 다른 외국인 근로자 숙소에
거주하는 이들이 예전부터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난투극으로
3명이 상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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