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득 전 시의원이 오늘(2\/10)
기자회견을 갖고 12년 의정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의 아픔을 먼저 고민하고
해결하는 남구청장이 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로써 남구청장 예비주자들은
새누리당에서는 박순환 시의원,
안성일 시의원, 김헌득 전 시의원 등 3명,
야권에서는 김진석 통합진보당 시당위원장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