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간절곶 명소화사업 협약'을 체결합니다.
간절곶 명소화사업은
고리원전 1호기 계속운전과 관련해
울주지역에 배정된 주민복지사업비 350억 원
가운데 100억 원이 사용되며, 해돋이 박물관과
도서관 등이 들어서는 테마공원이 조성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