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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두겸 전 남구청장이
오늘(2\/10) 도시 규모와 관련한 공약을
발표하고 표심 공략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다른 후보들도 공약발표를 준비하고 있어
정책 대결 구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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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로는 가장 먼저
예비후보에 등록한 김두겸 전 남구청장이
발빠르게 공약 선점에 들어갔습니다.
김 전 구청장이 내놓은 공약은
120만명 선을 넘지 못하고 있는 울산의 인구를 180만에서 230만 명으로 늘리겠다는 겁니다.
이를 위해 김 전 구청장은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터미널을
시 외곽으로 옮기고 소규모 위성도시를
건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INT▶ 김두겸 전 남구청장
200만 창조도시 울산을 슬로건을 내건
강길부 의원측은 권역별 도시 발전 전략을
새로 짜고 있습니다.
야권에서는 이영순 통합진보당 후보와
조승수 정의당 시당위원장
모두 노동자와 복지에 무게를 둔
정책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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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과 공약이 당락으로 이어지는
정책선거가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실현되길 기대해 봅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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