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나·운문고개 등 교통통제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2-11 00:00:00 조회수 0

폭설과 함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울산지역 3곳에서 교통통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현재 북구 마우나리조트
입구와 울주군 내광삼거리, 운문고개 3곳에서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있다며 우회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도 공무원들이 사흘째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지만 눈이 끊임없이 내려 제설에
한계가 있다며 내 집앞 눈치우기와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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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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