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교 임시휴업..고교는 등교 연기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2-11 00:00:00 조회수 0

울산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며
초·중학교가 임시휴업에 들어가고
고등학교는 등교를 두시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폭설이 계속되고 도로가
얼어붙어 학생들의 정상적인 등교가 어렵다고
보고 초·중학교 외에 고등학교도 학교장의
재량으로 휴업 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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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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