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1) 오후 1시 50분쯤
울주군 웅촌면 페인트 세척업체 태성산업에서
69살 최모 씨 등 2명이 유해발암성 물질인
염화메틸렌 가스에 중독돼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가로 10m, 세로 5m, 높이 2m의 욕조형 탱크 안에서 세척작업을 하다
유독가스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온산소방서,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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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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