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1) 낮 12시 4분쯤 울산시 북구
효문동의 자동차부품업체인 센트랄 코퍼레이션 공장 지붕이 폭설 때문에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근로자 44살 정모씨와
32살 박모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근로자 7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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