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당 "공장붕괴 사망사건은 인재"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11 00:00:00 조회수 0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2\/11)
보도자료를 내고 폭설로 공장지붕이 무너져
근로자들이 사망한 것은 인재라고
주장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어제(2\/10) 대설주의보가 발효돼
원청인 현대자동차가 조업을 중단했는데도
일부 협력업체가 조업을 강행하는 바람에
결국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며
안전불감증이 부른 인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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