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오늘(2\/12) 억대 전화금융사기를
벌인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는 등 일당 4명에게 모두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중국에 콜센터를 차려놓고
금융기관을 사칭해 대출을 해주겠다며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1억 4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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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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