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전국연극제 내년 울산 개최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2-13 00:00:00 조회수 0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연극협회는
지난달 전국연극제 유치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4개 시도가 유치 경쟁에 나섰으며
이 가운데 울산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은 문화예술회관이 개관한지 20주년,
울산 연극이 출범한지 70주년이 되는 해로
6월 한달 동안 다양한 장르의 연극이
무대에 오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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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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