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이화산단 4년만에 공사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13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전용공단으로 조성되는
북구 중산동 이화산업단지 조성공사가
지난 2008년 산업단지 계획이 승인된 이후
4년만에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나무 벌채 작업이
마무리되는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토목공사에 들어가 2016년 6월에 조성공사를
마무리지을 계획입니다.

이화일반산단은 지난 2008년 현대중공업이
건설장비사업부를 옮기기로 하고
울산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지만
조선경기 악화와 문화재 현상 변경 허가 등이 늦어지면서 장기간 지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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