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6.4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은 물론 기초의원까지 상향식
공천을 전면 실시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합니다.
새누리당은 일반당원 50%와 국민 50%가
참여하는 국민참여 방식을 통해 후보를
선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방선거
개혁안을 마련해 전국 17개 시도당에
전달했습니다.
이와같은 새누리당의 국민참여 경선안이
확정될 경우 울산시장 후보 자리르 놓고
강길부, 김기현 의원과 김두겸 전 남구청장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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