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2\/1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폭설에도 조업을 강행해
공장붕괴로 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은
근로자의 안전보다 기업 이윤에 더 우선한
인재라고 규탄했습니다.
또 특성화고 학생들은 현장실습시
야간과 휴일근로를 금지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았다며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한
교육청과 고용노동지청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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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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