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도 조업 강행..인재가 부른 참사"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2-13 00:00:00 조회수 0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2\/1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폭설에도 조업을 강행해
공장붕괴로 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은
근로자의 안전보다 기업 이윤에 더 우선한
인재라고 규탄했습니다.

또 특성화고 학생들은 현장실습시
야간과 휴일근로를 금지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았다며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한
교육청과 고용노동지청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