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치러지는 새누리당 차기 원내대표
경선구도가 친박의 정갑윤 의원과
비박의 남경필 의원의 맞대결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정갑윤 의원이 원내대표가 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현재 당 소속의원 155명 가운데 친박진영이
70-80%를 차지하고 있어 정 의원이
유리한 구도를 점할 것이란 관측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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