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박물관 건립절차 착수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2-13 00:00:00 조회수 0

◀ANC▶
박근혜 대통령의 울산 대선 공약 1호 사업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이 드디어
건립을 위한 공식적인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정부는 산업박물관 건립타당성 용역에
착수하면서 울산지역 건립을 분명히
명시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산업기술박물관
건립타당성을 분석할 용역 업체 선정에
들어갔습니다.

박물관 건립에 필요한 첫 번째 절차입니다.

입찰공고문에 울산에 들어선다는 것을
분명히 못 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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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오는 7월까지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하고 내년에 설계에 착수해
오는 2020년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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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장만석 울산시 경제부시장


울산시는 다음달 중에 각계 전문가
40명 정도로 구성된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건립추진위원회를 발족할 예정입니다.

한 때 박물관 규모를 축소한다는 설이
나돌았던 만큼 울산 시민의 뜻을 모으고
행정적·재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현재 박물관 규모는 부지 20만 제곱미터,
연면적 10만 제곱미터에 연간 300만명의
관람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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