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공장지붕붕괴 대책 마련 TF 구성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2-13 00:00:00 조회수 0

폭설로 공장 지붕이 무너지면서
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북구가 TF팀을 꾸려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북구는 지붕이 내려앉은 업체 16곳에 대해
사용중지 명령을 내리고, 복구계획서 제출을
요구했으며, 대형공장 22곳에는 구조안전진단을
요청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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