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 동안 가족과 연락이 끊긴 채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던 지적장애인이 경찰의
도움으로 가족을 찾았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2\/13)
최근 울산의 한 정신병원으로 위탁 수용된
77살 김모 씨에 대해 실종자 확인을 위해
지문을 채취한 결과, 지난 1975년 작성된
수사자료에서 같은 지문이 나와 이를 토대로
경북 구미에 사는 김 씨의 조카 등 가족을
찾아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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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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