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인 40년 만에 가족 되찾아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2-14 00:00:00 조회수 0

수십 년 동안 가족과 연락이 끊긴 채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던 지적장애인이 경찰의
도움으로 가족을 찾았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2\/13)
최근 울산의 한 정신병원으로 위탁 수용된
77살 김모 씨에 대해 실종자 확인을 위해
지문을 채취한 결과, 지난 1975년 작성된
수사자료에서 같은 지문이 나와 이를 토대로
경북 구미에 사는 김 씨의 조카 등 가족을
찾아줬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