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시와 중국과 일본의
해외자매 도시 또는 우호협력 도시와의
교류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이틀 뒤 일본 구마모토시 마라톤
대회에 선수단을 파견하고
5월에는 하기시와 도자기 축제 교류를,
9월에는 니가타시와 민속공연단을
상호파견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국 장춘시와는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다음달부터 기념행사를 열고
칭다오시와는 스포츠 교류사업을, 무석시와는
환경 연수 행사를 서로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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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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