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
울산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을 선정하는
울산의 인물 선정위원회가 오늘(2\/14)
울산시청에서 개최됐습니다.
후보에 오른 인물은
울산발전연구원이 1차 자료조사를 거쳐 추천한 박제상과 이예, 주시경 선생 등 518명이며
위원회는 적격성 여부를 심사합니다.
이 사업은
정명 600년 기념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오는 4월말쯤 선정된 인물을 소개하는 책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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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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