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 톤당 3원이었던 물이용부담금을
올해 27.7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극심한 가뭄으로
낙동강 물 이용량이 연간 2천139만톤으로
재작년보다 10개 가까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월 20톤의 물을 사용하는 세대는
지난해 60원 내던 물이용부담금을
올해는 550원을 내야 합니다.\/\/\/TV
물이용부담금은 낙동강 물을 사용하는
영남권 5개 시도가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에
납부하는 기금으로 울산이 가장 낮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