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2\/14)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설로 공장 지붕이 무너져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에 대해
고용노동부는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노총은 현장 실습생의 야간 노동을
금지하고 있지만 지켜지지 않았으며,
해당업체가 논란을 피하기 위해
현장실습생이 야근이나 휴일근무를
하지 않은 것처럼 서류를 꾸몃다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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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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