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4)까지 울산지역에 기상관측 이래
가장 오랜 기간인 6일 연속 눈이 내린 가운데,
폭설 피해 농가를 중심으로 복구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중부경찰서 소속 경찰관과 북구청 공무원
40여 명은 북구 매곡동의 축사와 농가 창고를 찾아 제설 작업을 벌였으며, 농협중앙회
울산본부 직원들은 북구 창평동의 딸기하우스
복구작업을 도왔습니다.
복구작업은 눈이 완전히 그치고 평년 기온을
회복하는 주말부터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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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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