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울산에서 탄소나노투브 설비 구축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15 00:00:00 조회수 0

한화케미칼이 울산에서 미래 신소재로
각광받는 탄소나노튜브 사업을 본격화합니다.

한화케미칼은 남구 여천동 울산사업장에
탄소나노튜브 설비를 구축해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탄소나노튜브는 인장강도가 철의 1000배에
달하고, 전기전도성도 구리보다 1000배 높아 '꿈의 소재'로 불리고 있으며 반도체와
자동차, 항공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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